미디어오늘

“성폭력 아닌 불륜” “여비서 안 돼” 국회페미의 해결책은?
“성폭력 아닌 불륜” “여비서 안 돼” 국회페미의 해결책은?
“위력에 의한 성폭력, 가해자가 없으면 피해자도 없어”…해결책은 ‘투명한 인사’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국민 2020-08-01 21:03:10
아래 박원순빠가 댓글 썼니??

진실을 얘기해 2020-08-01 17:11:53
성추행 의혹 의외로 간단합니다. 고소인이 경찰에 증거로 냈다던 텔레그램 속옷 사진이 '난닝구'인지 '빤스'인지 그것만 밝혀주세요. 사진 안밝혀도 되니까 답변만 하세요. 빤쓰냐 난닝구냐... 그냥 속옷이라고 얼버무리지 말고 시원하게 까세요. 만약 빤쓰라고 하면 성희롱 인정하겠습니다. 그러나 밝히지 못한다면 당연히 난닝구 일테죠. 우리가 흔히 보았던 그 난닝구 사진 말입니다.

불편한 진실 2020-08-01 16:20:44
페미니즘 단체들도 불편한 진실을 솔직하게 받아들여야 건전한 사회발전이 된다. 진실이 밝혀져도 정신승리하고, 아무 반박 못하면서 2차가해 운운하며 정신승리한다면 어떻게 건전한 사회발전이 될까? 제발 불편한 진실을 솔직하게 인정하자.
4년간 당했다더니 알고보니 근무기간 2년.
침실 운운하더니 침실 없고.
마라톤도 사실이 아닌걸로 드러났고.
전보요청했다더니 사실이 아닌걸로 드러났고.
박원순 폰은 본인 죽고 나서야 누군가 텔레그램 가입하고.
무고였다는게 낱낱이 증명되었다.
다음주에 증거내놓는다더니, (무고라서 증거가 없으니깐) 증거 못내놓겠다고 하고.
고소자가 작성한 인수인계 문서에 자부심 운운하며 박원순에 대해서 오히려 좋게 말하는 내용도 나오고.
무고였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증거가 한없이 쏟아진다.

어라라 2020-08-01 16:08:22
얼마전에 여자가 성추행 범죄를 저지르고 피해 남성을 성추행범으로 고소한 사건이 2심에서 겨우 무죄판결이 나온 사건이 있었다.
아직 사실관계 확인이 전혀 않된 사건을 가지고 와서 이렇게 써먹으니 페미가 않되는 거다.
시대에 뒤떨어진 페미는 이제 폐물일 뿐이다. 사실적시를 두려워 하는 페미일베는 사라져야할 사회악일뿐

바람 2020-08-01 14:29:39
그대들의 주장은 관행 타파다(일정 부분 동의한다). 그런데 현행법을 무시하고 미리 판단/판결한다면 관행이 없어지겠는가.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은 모두에게 적용되며, 이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잘못된 법이 있다면, 입법으로 고쳐야 한다. 주장은 일리가 있으나, 절차와 극단적 마녀사냥이 잘못됐다. 과거 마녀사냥의 피해자가 취약계층(즉결 심판)이었는데, 어찌 벌써 잊어버리고 모든 것을 이리 극단적으로 판단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