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친검 기자’를 ‘법조 전문기자’로 바꿔낼 세 가지 방법  
‘친검 기자’를 ‘법조 전문기자’로 바꿔낼 세 가지 방법  
⓵검찰청 대신 법원으로 ⓶기자 늘리거나 기사량 줄이거나 ⓷검찰의 정보 공개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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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20-07-09 12:46:36
남탓 그만하고 가장 큰 이유는 기자 개개인의 식견이 일반인의 평균 보다도 떨어지는게 문제다. 당장 누가봐도 쓰레기인 기사를 본인이 매일 쓰고 있으면서 그게 남탓이라고 하는게 맞는건가? 그걸 인정한 후에 다른 환경탓을 하는게 맞는거야. 일단 본인들이 빨리 도퇴되야 지금 환경에서도 잘하고 있는 사람들이 최소한이라도 인정을 받고 그걸 발판으로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게 되는거지 왜 지금 환경까지 굳이 바꿔가며 쓰레기 기자들이 쓰레기 기사만 더 양산하게 해주나?

스타듀 2020-07-09 14:59:12
박근혜 때와 똑같이 했는데 열심히 할수록 욕먹어서 억울하다 -> 어이가 없네. 그러니까 니들은 노무현과 박근혜와 조국을 구별할 능력도 안되는것들이라는 얘기자나. 모든게 환경 탓이면 니들은 머리는 없고 손발만 있는 기계같은 것들이란 얘기냐? 요즘은 니들이 쓴 기사 하나 하나가 이름과 같이 박제가 되서 기록된다는걸 기억해.

기레기들을 엄벌하라 2020-07-09 21:41:32
키보드로 사람을 쉽게 죽이고 책임 안지는 기레기들에게 철퇴를 내려쳐야한다

가장 쉽고 확실하며 정의로운 방법 2020-07-09 21:45:34
쉽게 오보 양산하는 기레기들을 엄벌하자

독일처럼 가짜뉴스 처벌하자

바람 2020-07-09 13:03:56
가장 잘못 알고 있는 게 박근혜와 조국수사 때 검찰과 언론은 같은 짓을 했다. 즉, 검언유착으로 언론 플레이하며 국민을 가지고 놀았다. 박근혜의 죄는 명확(탄핵)했고, 조국의 표창장에는 의문을 가지는 게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했다. 그대들 자식을 표창장으로 먼지 털기 수사하면, 과연 안 털릴 사람이 있을까. 사모펀드면 몰라도 표창장을 권력형 비리로 생각하는 건 검찰의 오만이었다. 우리는 여기에서 검언유착과 그동안 검찰 꼼수를 알아냈다. 깨어있는 사람이라면, 잘못된 것이 보이면 바로 행동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닌가. 검찰과 언론 모두가 각자의 이익을 누리며 카르텔을 형성했고, 이는 막강한 독재권력을 형성했다. 이를 파괴하고 지금까지 공판 중심주의로 가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것이 깨어있는 시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