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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유착 의혹’ 채널A 기자, 삼성 홍보와 생일파티 후 SNS 구설
‘검언유착 의혹’ 채널A 기자, 삼성 홍보와 생일파티 후 SNS 구설
서울 강남 모처에서 식사한 후 생일 파티… 삼성 SDS 전무 “대학생 때부터 친분” 채널A 기자 “과거부터 알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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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2020-06-06 22:33:09
그래서 밥값은 누가 냈는데? 거지도 아니고.

바람 2020-06-06 14:46:31
박아무개 삼성 SDS 전무는 “백 기자를 대학생 때부터 알았다. 밥 한번 먹자고 몇 달 전에 말했다. 케이크는 친분이 있으니까 준비했다. 친분 있는 사이인데 만나면 안 되나. 몇 달 전부터 저녁 한 번 먹자고 했다”며 “(보도가 나가면) 다음에 저와 백 기자를 못 만나버리는 관계로 만들어 버리는 것 아닌가. 아무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게시물을 올린 것 아닐까. 심각한 이야기가 오고 갔으면 만난 사진을 올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 기자란 무엇일까. 정부관계자가 아무나 만나도 되나. 직책에는 책임이 따른다. 이런 게 다 싫으면 언론의 자유를 외치지 말고 평범한 일을 하라.

깜끼 2020-06-06 13:15:23
쯔쯔쯔.....삼성과 기자라니........ㅉㅉㅉㅉ

메이 2020-06-06 10:11:11
이건 김영란법에 안 걸리나요?
윤짜장 출동!

뇌물 2020-06-06 10:02:18
뇌물받고 기록 남기는 넘은 또 처음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