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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 30년, 언론의 비상경보가 꺼졌다  
정대협 30년, 언론의 비상경보가 꺼졌다  
[비평] 정대협과 거리두기 실패한 언론보도, 피해자 권리 침해 귀 기울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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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부정 제발 그만 2020-06-05 03:00:22
최용상이 이용수 대변인 마냥 언론에 인터뷰하고 있고
극우친일단체한테 이용당하고 있는 이용수가 극우친일단체하고 회의하는 영상도 있는데
기레기들은 '이용수도 친일파냐' 이런 소리나 하며 현실부정만 하고 있네
회의동영상이나 인터뷰 등에 대해서 해명하지 못하니까 끊임없이 딴말하며 '타진요'급으로 현실부정하고 있네
제발 현실부정 그만하자.
언제까지 타진요처럼 현실부정할거냐. 제발 현실세계로 돌아오자

아니 동영상도 있고 2020-06-05 02:57:01
동영상도 있고
최용상이 대변인 마냥 인터뷰도 하고 있는데
기레기들은 이상한 딴말만 하고 있군
현실부정의 극단적 사례이군. 타진요랑 마찬가지

2020-06-05 02:54:03
극우친일단체한태 속고 있는 이용수가
극우친일단체하고 회의하는 동영상도 있는데
'이용수도 친일파냐' 이런 소리나 하며 딴말만 하네
현실부정 ㅉ

짠설탕3 2020-06-04 18:39:31
정의연 집회 플래카드에서 '민족'이란 글자를 보았다. 요즘 어디든 외국인이 많고 농촌엔 동남아 여성들이 터를 잡고 산 지 꽤 됐는데 그렇다면 민족이란 단어는 미래형이 아니거나 미래지향적이 아닌 단어다. 파벌이 어찌되는지 모르겠지만 정희진이나 갈무리 조정환 같은 이들, 분명한 의지로 성명서에 이름 올리지 않은 초기 정대협 멤버, 이런 분들로 재정비 되길 바래본다. 문제는 과천 부정교합목사가 주택정책 실패 시켰듯이 이론장 사람들은 실물에 투입되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도 콩인지 팥인지 구분 못하는 원로목사들, 일 터지고 보니 조직 돌아가는 걸 몰랐던 완장만 찬 허수아비 같은 임원진들 모두 물러나야한다.

짠설탕3 2020-06-04 18:21:43
물어뜯기, 비판 받지만 이번에도 조중은 그저 자기 정체성에 맞게 할 일을 충실히 했다고 볼 때., 진보언론은 어땠나. 윤흥건이 국회에서 땀 흘린 뒤, 노컷칼럼은 이 정도면 됐다고 두둔했고, 한겨레는 주택정책간담회를 연, 여성운동을 했다는 목사의 기사를 실었다. 인터넷으로 한겨레, 21을 읽으며 많이 배워왔다. 안수찬, 고나무, 곽경수를 존경했다. 그런 한겨레에도 가끔 이거 오더구나, 싶을때 실망한다. 언론들이 다들 벌벌 떤다. 태극기 대신 혀를 든 혀깨문들 극성은 진보언론을 신경쇄약에 걸리게 했다. 그나마 경향은 아직 매운고추 맛이 있고, 한겨레는 오이맛 고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