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박노자 “한미일 걸림돌이라 정의연 공격” 진중권 “스탈린주의 괴물이었나”
박노자 “한미일 걸림돌이라 정의연 공격” 진중권 “스탈린주의 괴물이었나”
박노자 교수 “조선·동아일보, 이미 사주 사조직”… 진중권 “믿었던 사람들 괴물돼” 비판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투작 2020-06-29 08:57:01
그럼 60년대 생들은 전부 박정희주의 괴물이었나 ? 웃기시네 ㅎㅎ

2020-06-01 13:29:48
코큰 좌빨. 니가 스탈린은 알아?

본질꿰뚤어보기 2020-06-01 11:35:47
위안부 할머니들의 문제해결과 돌봄등 힘들고 어려운 문제가 있을땐 나몰라라 도망쳤다가 . 30년 젊음을 바쳐 고생해온 사람들을 한순간에 괴물이라도 된것처럼 공격하고 물어뜻는 저런 철없고 잘난체하는 지식인들을 볼때면 구역질이 남니다...진중권의 나불거리는 주댕이을 보며 불현듯 치매걸린 할머니가 동내방내 다니며 어머니가 밥을 굶긴다는 소리에 동네사람들의 싸늘한 눈초리를 보며 10년 고생하며 돌본 어머니의 고생과 노고에 참으로 가슴아프고 화가났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yar 2020-06-01 06:49:43
진똥개.,조국열등주의자.

무식하기까지한진중권 2020-06-01 01:36:36
박노자는반스탈린주의여서귀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