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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채무 40% 文대통령 발언, 5년만에 달라진 까닭?
국가채무 40% 文대통령 발언, 5년만에 달라진 까닭?
“나라곳간 바닥났다”에 조선일보 “말바꾸며 맹렬히 채무 늘려” 청와대 “경제위기, 코로나 상황 달라, 적기에 재정 국가역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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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2020-05-28 07:17:48
매국노신문 조선일보의 내용을 들이미냐??

김기석 2020-05-28 06:08:18
뱍근혜 때와는 상황이 다르지..... 지금은 국가 위기상황이라......하긴 국가는 보기에
따라 언제나 위기 상황이지.......특히 명박근혜 때는 항상 그랬어....

바람 2020-05-27 20:51:40
전례 없는 상황에서는 시장을 뛰어넘는 정책(양적 완화)을 내놔야 한다. 이를 통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훌륭하게 대처한 게 전 FED 의장 벤 버냉키고, 1990년대 각종 부동산 부양정책과 이에 따른 버블 공포로 금리를 천천히(느린 대응) 내려 시중은행과 일본 시장을 완전히 파산(시중은행의 실기도 숨김)하게 한 게 일본 정부와 중앙은행이다. 전례 없는 상황에서 이를 막을 수 있는 큰(예상을 뛰어넘는) 대책과 빠른 대응을 내놓지 않으면, 일본처럼 25년을 누워있게 된다. 역사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고, 역사를 통해 배우지 않으면 어떤 나라도 오래 버티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