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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과 윤미향, 그를 바라보는 복잡한 시선들
정의연과 윤미향, 그를 바라보는 복잡한 시선들
[아침신문솎아보기] 한겨레 “어떤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지킬 자리인가” 한국일보 “34개 단체 할머니 귀닫고 윤미향지지” 조선 “할머니 아니었다면 들춰볼 엄두도 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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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한걸레는 2020-05-22 03:23:29
한걸레는
한명숙 욕한거
조국 욕한거
먼저 사과해야하는거 아닌가
인간적으로

바람 2020-05-21 19:18:31
관행 타파가 이래서 힘든 것이다. 일본이 지키고자 한 도장문화를 한국인은 이해할 수 있는가. 당이 부담스럽다면 손 의원처럼 대응하면 된다. 기소하면 공판에서 싸우면 되는 것이다.

뭐가 2020-05-21 16:38:49
복잡하다는거지?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35년 징역형 때리는 판에 윤미향도 죄를 졌다면 벌을 주면 되는것이지 뭐가 복잡하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