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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과 유가족 향한 유튜브 속 도 넘은 혐오
민식이법과 유가족 향한 유튜브 속 도 넘은 혐오
[ 민언련 유튜브 모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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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래기네 2020-05-22 10:47:43
이상황에 옹호를 한다고???

ㅇㅇ 2020-05-20 18:06:28
여윽시 미디어오물 클라스..

2020-05-20 17:31:05
과실이 없으면 당연히 처벌 안 받죠. 유투버들이 그걸 모르나? 문제는 차대 사람 사고에서 사람의 과실이 없다고 판정되는 경우는 0.2%밖에 안되니까 그러는거죠. 사람이 죽었는데...어느 판사가 운전자는 책임이 1도 없다고 하겠습니까? 현실이 그래요. 책상에서 기사 쓰세요? 생각해보면 간단한 얘기인데 논점을 왜 이렇게 모르지? 음주운전은 술 안먹으면 되고, 과속은 규정속도 지키면 되고, 졸음운전은 쉬어가면서 가고...다 내가 어떻게 해 볼 수 있는데, 민식이법은 저 0.2%의 거의 신에 가까운 경우에만 보호받을 수 있다는 거. 도대체 왜 이해를 못하지?

바람 2020-05-20 13:49:47
만약 내 가족이 당했다면, 생계를 떠나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가 노동자끼리 싸움하게 하는가. 노동자들은 신자유주의(수익9:나머지1)가 좋은가. 시민단체나 노동단체는 노동자의 안전을 말하면서, 왜 이런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