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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정정보도 요구”에 SBS기자 “언론에 적대적”
국방부 “정정보도 요구”에 SBS기자 “언론에 적대적”
‘훈련연기’ 두고 군대변인-기자들 설전 “답할 가치 못느껴, 지금 대화하지 않나” vs “공격적, 말장난 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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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20-05-19 23:20:45
전경웅 기자는 “취재할 때 취재원을 믿을 수밖에 없지 않느냐”며 “국방부가 설명해줬다면 취재원 말을 거를 수가 있을 텐데 그게 안 된 상황에서 저희가 일단 쓴 것을 가지고 이게 사실과 다르다고 하면 우리가 점쟁이도 아니고 도대체 사실 확인을 어디서 해야 되는 거냐”고 따졌다. 이에 최현수 대변인은 “최종적으로는 국방부에다 물어봐야 하는 사안이고, 취재했으면 기상 상황 이상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을 것이고, 그러니까 기사가 나왔겠죠”라고 반문했다. 그는 정확히 취재하는 것은 기자의 의무라고 했다. <<< 카더라, ~관계자에 의하면, ~라면 ~일 것이다. 기존에 기자가 써왔던 보도형태 아닌가. 점쟁이는 누구한테 하는 말인가.

본질꿰뚤어보기 2020-05-20 08:41:46
sbs 기자들이네...평화시기에 최고의 무력기관인 검찰에겐 똥구멍 할아주고 ....평화시기에 별볼일 없는 군에겐 삿대질하고...중심없이 유리한데만 쫏아다니는 쓰레기들

치즈냥이 2020-05-20 13:03:37
기레기는 사람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