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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대표, 검언유착 의혹에 “큰 기사 쓰고 싶은 욕심에”
채널A 대표, 검언유착 의혹에 “큰 기사 쓰고 싶은 욕심에”
[단독] [채널A 의견청취 속기록 공개] 원인 묻자 “어학연수 앞두고 개인적 욕심 때문” 재승인 평가 결과에 “엄청난 발전” 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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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2020-05-15 08:18:33
큰 기사?

사람이 안된 넘을 기자로 쓰면서 같이 계획하는 넘들이 무슨 기사?

생산하는 것이 모두 쓰레기지.

먼저 사람이 되라.

쓰레기들아

ㅇㅇㅇㅇ 2020-05-14 19:58:12
원래 도둑질하고 사람죽이는 놈들도 욕심때문에 하는거에요. 토착왜구놈들도 지 배 불릴 욕심에 같은 민족 잡아죽일 생각만 하는거고

스타듀 2020-05-14 19:16:03
쑈하고 있네. 총선을 앞두고 채널A 회사차원에서 검찰, 통합당과 교감을 가지고 공작을 벌였다는건 지나가는 개도 알겠다. 기자 한명의 큰 기사 욕심? 누굴 바보로 아나?

바람 2020-05-14 19:02:54
단순 욕심에 검사장과 대화 후에 시사 영향력이 큰 사람을 보내려고 했다? 그것도 총선을 앞두고? 장난하나. 검찰총장이 윤이라 어쩔 수 없는 건가. 조 전 장관 때의 수사속도는 어디 갔을까. 신속하게 수사했다면 휴대폰/대포폰를 압수하고 윗선까지 캘 수 있었을 것이다. 이건 단순히 재승인 문제가 아니다. 공수처가 빨리 도입돼야 한다. 사법 농단 판사 탄핵과 사법부 개혁. 아직 갈 길이 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