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KBS 기자들 “김동훈 기협회장 사과하라”
KBS 기자들 “김동훈 기협회장 사과하라”
KBS 기협, 정필모 비례시민당 추천한 김동훈 기자협회장에게 “후보 철회하라”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장발장 2020-03-30 14:00:27
당신들이 권력감시를 언제 했다고?

평화 2020-03-30 11:38:21
작년 KBS 적자는 1000억이다. 나는 그대들의 탐욕을 본 이후에 수신료 인상과 중간광고에 찬성하지 않는다. 성과제를 도입해서 장기근속자부터 희망퇴직을 해라. 더는 국민의 세금으로 그대들에게 돈을 줄 이유가 없다. 대주주(재벌/대기업/건설회사/기득권) 방송이 대부분이라 공영방송에 조금이나마 희망을 걸었는데, 공영방송도 타락했네. 대규모 구조조정이 답이다. 이것이 지금 KBS의 적자를 줄이는 길이다.

평화 2020-03-30 11:29:08
솔직하게 말하자. KBS 정상화는 대규모 구조조정밖에 답이 없다. 당신들이 이렇게 탐욕을 부린다면, 국민이 계속 참을 필요가 있는가. KBS 적자는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이건 구조조정 아니면 답이 없다. 양심이 있다면, 장기근속자부터 희망퇴직을 해라. 그대들의 탐욕에 나라가 휘청인다.

평화 2020-03-30 11:25:58
김 PB 논란부터 시작해서 사사건건 말썽이네. 공영방송 기자들이 스스로 철밥통으로 생각해서 이러는가. 만약 당신들이 진정 기자들의 국회/정치권행을 반대한다면, 반대법 입법(퇴직 후 5~10년 동안 국회/정치권행 금지)을 추진해라. KBS 기자들은 진짜 이기적이고, 위선적이다. 나는 공영방송 기자들이 이 정도로 타락했으면, 대규모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자기들이 철밥통으로 생각해서 이렇게 마구 소리 지르는 거 아닌가. 영국의 대처가 왜 노조를 파괴하고, 신자유주의가 왜 발생했는지 아는가. 수정 자본주의 후에 노조가 너무 탐욕을 부려서 정치/경제가 노조 목소리대로 움직였고, 이내 같이 망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신자유주의다. KBS 기자(특히 법조)들의 특권의식이 도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