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청주방송 회장님 훈시에 담긴 소름 돋는 의도
[영상] 청주방송 회장님 훈시에 담긴 소름 돋는 의도
내부고발자 색출 제거 의지 드러내...고 이재학 피디 깎아내리기도

지난 3월 16일 오전 9시 청주방송 최대주주 이두영 회장이 청주방송 건물 7층 강당에서 아침 조회를 열고 훈시를 했다.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아침조회에서 ‘회장님 말씀’ 시간은 약 50여 분 동안 진행됐다. 회장님 훈시엔 고인이 된 이재학 피디를 깎아내리는 내용과 내부고발자들에 대한 협박성 발언 등이 담겼다. 이 회장의 훈시 음성 녹취록 주요 부분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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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20-03-24 13:30:28
거악에 맞서기 위해서는 뭉쳐야 한다. 내가 통합을 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각종 언론단체가 힘을 모으고, 그래도 회장이 방해한다면 국회에 손을 내미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