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통합당 거짓선동 중단, 대구경북 길 막히지 않았다”
박찬대 “통합당 거짓선동 중단, 대구경북 길 막히지 않았다”
“선거만 생각하며, 정치적 계산에 따라 정부 공격을 할 때가 아냐”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현안 브리핑에서 “중국은 막지 않고, 대구만 막는다는 미래통합당의 주장은 거짓 선동이다. 서울로 오는 대구·경북의 길은 막히지 않았고, 대구·경북민들이 서울 이외의 타 지역에 간다고 해서 당장 격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은 선거만 생각하며, 정치적 계산에 따라 정부 공격을 할 때가 아니다. 미래통합당은 혐오를 유발하는 선동정치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대변인의 브리핑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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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2020-02-27 18:03:57
인간이 덜 된 것들... 따질 거면 반대로 따져야지
중국은 다 차단하라더니 대구는 안되냐?

김재규 2020-02-27 17:00:42
대를 이어 나라를 좀먹던 버릇이 어디 가겠는가? 그런데 또 그걸 좋아 하는 쓰레기들이 존재하니 저들이 살아 남는것인데....팔자려나 하고 살아야지 뭐 어쩌겠나.

평화 2020-02-27 13:46:41
중요한 것은 누가 혐오를 퍼트리고 국민끼리 이간질하게 하는지 국민이 잘 아는 것이다. 혐오와 이간질이 만연한 나라는 정치 수준이 낮고 부패가 심하며 빈부의 격차는 절대 줄어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