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능후 설전 “중국 입국, 전문가 과학적 토의로 결정”
[영상] 박능후 설전 “중국 입국, 전문가 과학적 토의로 결정”
정갑윤 “숙주는 박쥐 아닌 대통령” vs 복지 장관 “하루 2000명 오는 한국인 어떻게 막나?”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국 입국을 막지 않은 것을 두고 정갑윤 미래통합당 의원과 설전을 벌였다.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정갑윤 의원은 “질본(질병관리본부)에서 우선 중국에서 들어온 사람도 막고, 우리 국내 방역도 철두철미 하자는 게 질본의 요구죠?”라고 묻자 박 장관은 “그 질본의 요구대로 한 것이다. 지금 한국에서 전파가 가장 많은 사람은 중국에서 들어온 우리 한국인들”이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정갑윤 의원의 호통성 질의가 이어졌고 박 장관은 중국 입국 금지를 하지 않은 것은 정치적 판단이 아닌 과학적 토의를 거쳐 한 결정이라고 설전을 벌였다. 두 사람의 설전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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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환폐렴 2020-02-27 05:37:28
우환페럼의 숙주는 신천지 즉 새누리요,, 그 원조는 한나라당 아닌가?
돌대가리 갑윤야. 여기 주소 하나 찍어 줄게. 볼지 안 볼지 모르겠다만 좀 배워라,
체코의 안나가 명색이 국개회원이라는 너보다 훨씬 낫네. 진짜 내 세금 아깝다. 퉤~~

https://www.youtube.com/watch?v=I5aPPWzpNBs

한숨 2020-02-26 16:36:43
그럼 조중동 자한당 말을 듣고 정책을 실행할까?

바람 2020-02-26 16:00:53
결론은 중국 갔다가 입국한 한국인들이 슈퍼 전파자라는 뜻이네. 그리고 자꾸 전문가, 전문가 그러는데, 질문하는 국회의원은 전염병/바이러스 전문의인가. 전문의가 아니라면, 일반 국민과 같은 상식만 가지고 있을 건데 무슨 자신감으로 질문하는 건가. 의사/과학자라고 모든 분야를 아는 것이 아니다. 전문가를 말하려면 해당 분야의 전문의를 말하는 것이다. 과학 생물 분야에서도 다른 전문가가 많다. 세포전문가와 분자 전문가, 유전자 전문가, 유전학 전문가. 그리고 이들 특정 전문가는 다른 분야를 일반인보다 조금 더 아는 정도다. 전문가 타령할 거면 질문자부터 질병 전문가이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