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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백서로 조선일보와 리얼미터 또다시 소송전
조국백서로 조선일보와 리얼미터 또다시 소송전
퇴사한 리얼미터 본부장 ‘조국백서’ 참여자로 보도… 당사자는 “참여 않아”, 리얼미터 “지난해처럼 소송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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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도단 2020-02-22 17:34:14
가짜뉴스 본산 조선의 가짜뉴스 다 걸면 조선은 조 단위로 물어내야 될 듯

늘구렁이담넘듯 2020-02-22 19:26:47
오보나 가짜뉴스를 넘기는조선일보
강력응징해야

이런기사를 2020-02-22 19:22:22
대서특필해서 전국민이 조선일보의 실체를 알게해야한다

평화 2020-02-22 17:16:12
나는 민사소송의 손해배상 비용 범위도 구체화했으면 한다. 자기가 직접 만들어낸 가짜 관계자보도 : 2억~1억(1면 정정보도), ~카더라/관계자발 악마편집 거짓보도 : 1억~5천만 원, 직접 취재해서 보도했는데 거짓 : 천~백만 원. 언론이 공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건 맞지만, 한 명의 인생과 그 가족을 완전히 박살 내 버릴 수 있다. 현대 사회는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고, 보도가 퍼지는 속도가 과거보다 빠르니 더 책임 있는 보도가 필요하다. 언론은 알 권리로 국민에게 좋은 정보를 주는 것인가 or 알 권리로 국민을 선동하는 것인가. 과거 나치독일 괴벨스의 사례를 보면, 언론의 선전/선동의 위험이 훨씬 큰데 왜 지금까지 언론인들은 책임 있는 기사를 쓰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