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신문과 방송에 등장하기 시작한 ‘문빠’ 
신문과 방송에 등장하기 시작한 ‘문빠’ 
진중권씨 페이스북 인용하며 언급량 증가…조선일보에선 “문빠의 미친 짓”이란 표현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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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신뢰도 2020-02-22 05:10:35
언론 신뢰도 최하인 기레기들이
반성은 커녕 오히려 인터넷에서 댓글이나 다는 진보세력을 문제삼는 것만 봐도
언론 신뢰도 최하인 이유를 알겠죠??

국민 2020-02-21 23:58:13
민언련과 미오 역시 문빠!!!

바람 2020-02-21 21:38:43
기자들아 솔직하게 말해보자. 문빠에서 빠는 뭐냐? 그대들은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용어라고 하겠지. 근데, 인터넷에서 쓰면 신문/방송에서 막 써도 되는 거야? 내가 잘 지켜보면 욕도 하는 사람이 잘한다. 저런 비속어도 기자들이 잘 쓰니까 사용하는 것이다. 저번 뉴스타파에 나온 기자들이 x아준다라고 했을 때 정말 민망했다. 뉴스타파 편집팀은 그 단어가 언론계에서 자주 쓰이니까 몰랐나 봐. 미디어 오늘도 그렇나? 빠가 되려면 어디를 x아줘야 하는 거야. 하긴 김영란법 되기 전에 섹검들과 자주 어울린 게 기자 아니더냐. 밤에 가는 곳이 정해져 있었을 거야. 소수자를 위하고 취약계층을 말하며 혐오금지를 정의롭게 외치는 그대들이 속으로는 빠/x아(예전 버릇이겠지) 그랬네. 만든 사람과 퍼트리는 사람의 차이를 모르겠다.

ㅎㅎ 2020-02-21 18:43:39
등장할만 하니까 등장하는거야. 니들이 태극기 부대 어쩌구 한거와 똑같아.

바람 2020-02-21 18:21:09
그대들 잘 봐라. 혐오는 보수 매체만 퍼트리는 게 아니다. 누가 국민끼리 싸우게 하는가. 잘 보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