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저널리즘토크쇼J 손석춘 교수 2회 만에 자진하차
저널리즘토크쇼J 손석춘 교수 2회 만에 자진하차
패널 존재감 큰 비평 프로그램 특성 반영, 후임 인사 고민 깊어질 듯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KBS 가 욕먹는 이유를 저들은 몰라 2020-02-20 17:37:51
앵커 바뀌면 뉴스가 바뀐다고 ???? ㅋㅋㅋ
우습지 왜냐면 앵커는 별거 아니거든 가져다 주면 읽는거 말고 뭐가 있냐?
앵커가 기자로 바뀌면
앵커가 여자로 바뀌면
ㅋㅋㅋㅋ
뭐하나 바뀐게 없다
괜히 개븅신 소리를 듣는게 아니다
데스크부터 바뀌어야 하는데
실력없고 눈치없고 기자가 뭔지도 모르는것들 세워놓고
뭐가 바뀐다고?
비평없는 방송은 어차피 썩어가게 되어있다
자신들이 셀프 개혁하면 검찰과 다를게없다
비싼 수신료 받고 잡지사 역할을 하는데 뭐가 바뀌냐 18

스타듀 2020-02-20 16:31:45
어차피 KBS 는 뭘해도 안됨. 노조가 둘이고 그중하나가 적폐노조인데 조금만 눈의 띄는 프로가 있으면 바로 견제들어가서 평균 이하수준으로 떨어져 버린다. 그 인력들 정리가 안될테니 문을 닫는 방법밖에 없음.

언론개혁 2020-02-20 08:20:57
언론은 여전히 시대의 요구를 모른다
편향된 비평
편향되지 않았다면 그게 비평이라고 할 수 있나
비평은 없이 그냥 사실만(사실인지는 몰라도) 전달하는 스피커가 언론이라 생각하는 건가
상처없이 살살 어루만져 주기만 바라는가

바람 2020-02-19 20:25:42
개인적으로 손 교수 나온 후부터 저리톡을 안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