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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바뀐 한겨레·경향신문 미래는
사장 바뀐 한겨레·경향신문 미래는
경향 당선인 “편집인 제도 신설”
한겨레 당선인 “보도채널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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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은 견향이 되었고 한겨레는 걸레가 2020-02-19 15:15:22
경향이 견향이 된건 왜지
한겨레가 한걸레가 된건 왜지
신문은 사실적 토대와 크로스체크가 되어야 하는데
잡지사가 되었고 어느순간 경제논리에 빠져 모든게 돈으로 정당화 되었다
클릭질만 늘어날 기사만 올리면 눈감아주는 거름망없는 데스크도 크게 한목한것이구
그런데 걱정은 한번 관성이 작용하면 쉽게 안바뀐다는게 문제겠지
케이비에스가 케병신이 되었구
엠비씨는 인기얻은 마봉춘이 다시 되었다

평화 2020-02-19 14:55:09
영국 가디언은 20년간 적자였다. 물론, 적자가 좋다는 게 아니라 그만큼 외부도움 없이 국민만 믿고 갔다는 이야기다.

독자 2020-02-23 23:43:11
한겨레 비기자는 머리에 뭐가 들었을까? 엉터리 성명 내고 공격 받았다고? 그런 걸 비판이라고 하는 거다. 한겨레 이런 기자들로 미래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