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미래통합당 첫 의총, 자리 놓고 갑분싸…심재철 급 수습
[영상]미래통합당 첫 의총, 자리 놓고 갑분싸…심재철 급 수습
정병국 “따로 자리 만들어 심히 유감… 우리가 따로 인가?”

18일 미래한국당 통합 후 첫 의원총회장이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졌다. 자유한국당 출신 지도부들이 새로 통합해 들어온 의원들 환영 분위기를 만든다면 지정석을 만들었지만 정병국 의원이 강하게 유감을 표했다.

정병국 의원은 앞자리 자신의 이름이 적힌 지정석에 앉는 것도 거부했다. 그리고 지도부를 향해 강한 유감의 말을 던졌는데... 정 의원의 갑분싸 발언과 심재철 원내대표의 급 분위기 수습 행동을 영상에 담았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한 2020-02-18 20:08:55
80년대 학생운동과 민주화 운동하던 정병국, 심재철 두 개새끼가 그동안 떨어져 있다가
다시 모여 권력이라는고기 덩어리 놓고 짖어대는 꼴 좀 봐라. 역쒸 병국이 체급은 재철이와 좀 다르지?

바람 2020-02-18 19:22:07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보수가 법의 사각지대를 찾아서 꼼수를 이용하는 것이다. 보수의 가치는 헌법과 법률 아닌가. 분명한 것은 국민은 이를 모두 알고 투표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책임(자유노동계약제)도 국민이 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