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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재학 PD 진상규명 시작부터 삐걱
고(故) 이재학 PD 진상규명 시작부터 삐걱
핵심 자료 공개‧사건 연루자 대기발령‧진상위원회 구성 비율 3가지 쟁점 모두 유족 요구에 부응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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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20-02-19 09:10:10
바람이란 진따 변태법 개색끼야.
자나깨나 법타령 하지마라 했는데 여태 법이 없어서 유전무죄 무전유죄 라는 말이 생겼냐? 이 썅노무히키코모리새꺄.
아무리 법 정비 잘해봐라. 검새놈들 사건 뭉개면 그만이고 판새놈들 전관예우로 돈 바르면 그만이다. 잘 알잖아, 이 급식충 새끼야.
그런데 맨날 뭐 국개의원 뽑기에다 법 타령이냐.. 미래통합이나 민주통합이나 더불어민주도 다 똑같은 놈들이다. 대강해라. 쓰발놈아.

이중잣대 2020-02-19 06:24:49
자칭 진보언론들이 백날 이런 기사 써봤자 이번에 진짜 실체가 드러나버림.

나경원, 자한당, 윤석열 등이 수없이 기자를 고소할 때랑 임미리 사건 때랑 반응이 극단적으로 다름.

바람 2020-02-19 00:04:37
모든 국민이 공공기관 적자를 비난하고, 수익만 요구한다면 제2의 고 김용균/문중원 기수/이재학 PD가 안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공무원 성과제와 민영화를 주장한 게 박근혜였다. 즉, 성과없는 사람은 진급이 안 되는 구조다. 그리고 공공기관도 적자가 되면 구조조정과 안전인원을 다 자를 것이다. 제발 언론에 휘둘리지 말고 투표 잘하자. 그대들 직업과 가장 관련된 것이 투표다. 한국당이 총선에서 이긴다면 우린 그들의 정책(민영화, 노동자유계약제)을 따라야 한다. 이것이 민주주의다.

바람 2020-02-18 22:49:39
우리가 언론의 선전선동에 넘어가서 지역/노조/남녀끼리 싸우다가 최악의 국회의원을 뽑은 결과다. 법은 국회가 아니면 통과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명박근혜를 뽑은 건 우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