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민주당, 임미리 사과 아닌 겸손·민생 화답
[영상] 민주당, 임미리 사과 아닌 겸손·민생 화답
남윤인순 최고위원 “임미리 교수 칼럼 아프게 해. 더 잘하겠다”

민주당의 임미리 교수 칼럼 고발 사건 후폭풍이 만만치 않은 가운데 17일 오전 최고위원회에서도 지도부의 사과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이인영 원내대표와 남윤인순 최고위원이 관련 문제에 대해 겸손과 민생을 잘 챙기겠다는 수준의 언급이 있었다. 두 사람의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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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20-02-17 15:34:56
난 총선승리 그딴 거 별로 관심 없어. 누가 국민과 노동자를 괴롭히고 분열시키고 못살게 하는지 그 사람들을 알고 싶을 뿐이야. 지금 유력후보는 대주주의 Parasite인 언론인 너희야. 너희 재산과 국민 재산을 한번 비교해보자. 전/현직 기자들 재산/부동산이 얼마인지 정말 궁금하네.

평화 2020-02-17 15:29:16
경향신문 사태는 경향신문은 신문(노동만 진보적이다. 이게 더 이중적이며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이 아니다는 것과 그 이후에 나타난 언론집단 태도는 검찰 우선주의와 마찬가지로 언론 동일체라는 것을 보여줬다. 나는 언론인을 존경했다. 과거 독재정부와 싸우면서 가장 선봉에서 취재하고 알리고 보복당하는 게 언론인이었다. 그런데 지금의 언론인은 대주주의 Parasite일 뿐이다. 만약 노무현 정부에서 언론인들이 맨 앞에서 정의를 위해 싸웠다면, 노무현은 죽지 않았고 검찰은 이렇게 무소불위 권력(선택적 수사/기소)을 가질 수 없었다. 조국 사태를 보라. 검찰 기득권에 반대하니 끝없이 내사/압수수색/별건 수사로 먼지까지 털지 않는가. 강원랜드의 보여주기식 수사/기소와는 전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