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정봉주 전 의원은 과연 억울하기만 할까
정봉주 전 의원은 과연 억울하기만 할까
[기자수첩] 정 전 의원이 말하지 않은 것들
명예훼손 재판 1심 무죄를 ‘성추행 무죄’로
판결문 일부 발췌·인용…“비겁하다” 비판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국민 2020-02-15 21:10:05
정봉주는 자기관리에 실패했다!!!!

정성민 2020-02-14 16:58:02
가짜미투로 정봉주를 공격한 경'귀'동부 세력은 곧 그들의 정체가 드러나게 될것이다. 한'경'오 속에도 모조리 침투해 있으면서 고 노'무현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데 앞장섰던 세력. 지금의 윤,춘,장 검란의 배후도 이들이다.

상이 2020-02-14 13:16:26
...<이와 관련해선 A씨가 ‘나는 날짜를 번복한 적은 없다. 다만 이메일에는 사건 시기를 크리스마스이브로 회상해 적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

이게 대체 무슨 말인지?? 이메일을 보냈다는 것은 프레시안에 보도되기 전 아님? 이메일엔 이브라고 적었다가 보도엔 23일로 했다면... 이건 날짜를 번복한거 아님? 기자분은 프레시안에 보도된 이후 부터 죽~ 23일이니 번복이 아니라고 보시는 거?

1심의 판결내용을 언급한건데, 이 부분의 설명이 부실함.

기자분은 기사를 쓸 때 기사의 핵심 내용이 설령 오해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선 부연설명을 더 붙였어야 함. 이렇게 되면 의도를 가지고 썼다는 오해를 받을 수 밖에 없음.

바람 2020-02-13 14:27:46
나는 대한민국 주권자이며, 헌법과 법률을 존중한다. 최종심이 있는 한국에서 1심만으로 자기의 주장을 강화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누구도 법 위에 있을 수 없다. 이번 민주당 공관위는 옳은 결정을 했다.

백남수 2020-02-13 13:12:14
피해자가 A 가 피해자에게 키스했다는 메일이 허위라고 인정했다가 가장 중요한 핵심인듯 한데 노지민 기자는 정의원측의 주장에 대한 사실 여부는 말하지 않고 슬쩍 넘어가네 꼭 누구를 닮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