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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진짜 얼굴을 알리고 싶었다”
“강용석 진짜 얼굴을 알리고 싶었다”
[이주의 미오픽] 강용석의 ‘폭행사건 조작’ 폭로한 김지호 디스패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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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2020-02-16 22:45:12
응원합니다. 변호사라는 직업이 무섭습니다.

강옹석 2020-02-16 18:48:22
강용석을 지지하는 것도 아니지만 이 기자의 의도도 강용석 이상 더러운 기레기냄새가 난다.

이명박 2020-02-16 14:30:58
dispatch 김지호 기자 땡큐 ;-)

진정한 2020-02-16 08:32:38
1등 쓰레기. 얘는 자식도 없나?

바람 2020-02-15 20:51:48
나는 이재용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사건이 된다면, 검찰은 대충 수사하고 선택적 기소를 할 것이다. 조국처럼 검찰 기득권에 반대하지 않으니까 모든 의심사항을 절대 기소하지 않는다. 이 얼마나 전지전능한 힘인가. 이걸 노 전 대통령이 개혁하고자 했을 때 언론들은 뭐했는가. 그 당시 언론에 무한한 자유의 칼(언론자유지수 최고)을 줬는데, 언론은 기득권에 붙어서 자유를 준 사람을 찔렀구나. 검사동일체. 언론동일체. 너무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