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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인영, 황교안 마스크 지원 겨냥 “질병보다 빠른 가짜 뉴스”
[영상] 이인영, 황교안 마스크 지원 겨냥 “질병보다 빠른 가짜 뉴스”
“사실은 민간기업과 유학생이 추진...1차분 12만개만 전달”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황교안 대표가 중국에 마스크 300만개를 가져다 준 것에 대해 국민이 분개한다고 말씀하신 것은 사실과 다른 주장이어서 유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인영 대표는 마스크 300만개 관련한 사실 관계를 반박했다. 이인영 대표는 “중국에 대한 마스크 지원은 한-중 민간 기업과 유학생이 추진한 일이고, 정부는 전세기 편으로 전달을 돕는 일만 했다. 실제 전한 물량도 200만개 목표 가운데 1차분인 12만개“라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또 방역 대책에 관한 국회의 역할을 강조했는데... 이인영 원내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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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구라당 2020-02-04 20:27:20
역시 자유구라당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구라치다 들키는구나. 가짜뉴스 유포죄를 만든다면 자한당은 해산될 것.

국민 2020-02-04 18:00:57
한국당과 황교안 욕하라는 글!!!

바람 2020-02-04 15:33:32
역시 한국당은 혐오와 공포팔이가 선거에 유리하다는 것을 아네. 아마 임시 국회도 계속 핑계를 대면서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게 할 것이다. 국민의 공포를 이용해서 선거운동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