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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제 MBC 보도국장, 사장 도전 출사표
박성제 MBC 보도국장, 사장 도전 출사표
해직 기자 출신, ‘세대교체’ 강조… “뉴스 개혁 초심 잃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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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2020-01-30 10:08:06
사장됐음좋겠네

직원 2020-01-29 20:20:35
정치부 데스크 성문제 등 보도국내 문제부터 해결하세요

바람 2020-01-29 17:33:27
MBC 직원과 방문진 이사들은 알아야 한다. 누가 와도 MBC의 경영적자는 해소할 수 없다. 어떤 재벌과 대기업이 자기 비리를 캐는데, 좋은 광고와 협찬을 하겠는가. 이를 뻔히 알면서도 수익만 강조한다면 민영화와 대규모 구조조정 이외의 방법은 없다. 방송을 민영화하면 누가 재벌과 대기업의 부정/부패를 조사하겠는가. 신문사의 대주주를 보라. 대부분 재벌/건설회사/기득권이다. 미디어가 기득권에 장악당하면 그 나라의 부정/부패는 만연하고 국가경쟁력은 지속해서 떨어질 것이다. 대우조선해양의 부패를 보라. 국민 세금이 조 단위로 쓰였다. 과연 방송적자와 대기업의 부패로 인한 조 단위 공적자금이 같은가. 그리고 이런 사건은 외국자본의 투자도 막는다. 공영방송 공익이 수익보다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