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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서 국회 폭력 수사 위기감 드러나
[영상]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서 국회 폭력 수사 위기감 드러나
원내대표 후보 4팀 모두 ‘수사 해결’ 핵심 공약으로 제시

한국당 내부가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저지 과정에서 발생한 국회 폭력 수사 위기감이 광범위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이 원내대표 선출 과정에서 드러났다.

9일 한국당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정견 발표에서 원내대표 후보자 4팀 모두 국회 선진화법 위반 수사 문제 해결을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제시했다. 특히 원내대표로 선출된 심재철 후보와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로 나선 김재원 후보는 가장 디테일하게 관련 공약을 제시했는데... 4팀 후보자들의 수사 문제 해결 공약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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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12-10 11:38:26
한국당 60명은 현행법인 국회법을 위반했다. 보수의 가치가 뭔가. 법치와 도덕 그리고 신중한 행동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국회법을 위반하고도 법을 고쳐 빠져나가려 하는가. 극단주의자들과 행동과 다를 게 하나도 없다. 보수면 보수답게 법과 도덕을 지키며, 당당하게 검찰의 조사를 받고 신중한 행동을 보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