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영상] 황교안, 주52시간 관련 ‘더 일해야 한다’ 의미는
[영상] 황교안, 주52시간 관련 ‘더 일해야 한다’ 의미는
서울대 특강 ‘일 더 해야 한다’ 뜻도 밝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6일 서울대 특강에서 ‘주 52시간으로 노동시간을 줄이는 것이 아직은 과도하고, 나라가 발전하려면 조금 더 일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한 데 대해 취지를 밝혔다. 황 대표는 6일 오후 당 민부론 입법 세미나 모두발언을 마친 직후 기자들의 관련 질문을 받았다. 이 자리에선 황 대표가 언급한 협상력 있는 원내대표 선출에 관해서도 답했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바람 2019-12-07 23:21:32
교활이 오빠~~ 1주일 밥굶고 나와 헛소리 하니 머싯따!!!

헬조선 2019-12-07 02:36:28
헬조선의 원흉은 자유한국당이라는 사실이 오늘도 증명되는군

평화 2019-12-06 19:45:52
한국과 일본의 노동생산성이 왜 꼴찌인지 아는가? 일을 제대로 해야 하는데, 투잡/쓰리잡해서 그런다. 왜 노동생산성을 늘릴 생각은 안 하고 야근으로 때우려고 하는가. 왜 이런 분석은 안 해보나. 일 하나 대충하고 최저 시급 받고, 또 하나 더 해서 최저 시급 받는 게 투잡러들의 삶이다. 이게 맞는가? 대부분 투잡러의 생각은 아이가 많아서, 차를 업그레이드, 집을 사야 돼서.. 욕심이 끝이 없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나라 모든 노동자가 도매로 노동생산성 없는 사람이라고 여겨져야 하는가. 제발 일 하나라도 열심히 하게 만들어줘라. 야근 눈치 보는 게 노동생산성 높이는 일인가? 진짜 할 말이 없다. 최저 시급 반대하는 노동자도 대부분 투잡러더라. 왜? 일 대충해서 2~3개 뛰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