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황교안 ‘검찰 쉴드’ vs 이인영 ‘검찰에 대한 압색’ 지지
[영상] 황교안 ‘검찰 쉴드’ vs 이인영 ‘검찰에 대한 압색’ 지지
양당 검찰의 특감반원 수사 놓고 강경 대치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5일 단식 중단 이후 국회에서 첫 최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황교안 대표는 윤석열 검찰에 지지 의사를 재차 드러냈다. 황 대표는 “검찰개혁의 잣대는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수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는 점에서 윤석열 검찰은 검찰개혁의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고 치켜세웠다. 

반면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에 이어 연속 검찰 수사 도중 죽음을 선택한 특감반원 강압 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이인영 대표는 “검찰은 고인의 사망 원인과 연관되어 있을 수도 있는 사건 당사자 가운데 하나인데 그런 검찰이 수사 중인 사건을 압수 수색을 해 핵심 증거를 가져간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라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두 대표의 검찰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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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9-12-05 16:51:21
교활이 오빠!!! 죽기를 각오하고 단식했다더니 아직 안 죽었네? 그저 생쑈 한번 한거야?
우와~~ 얼굴은 더 좋아졌어, 피부 좀 봐라. 수염은 붙인거야? 기른거야? 머싯따. 완죤 황제단식 맞네.
앞으로 날 추울때 텐트 걷고 자주 좀 해라.

바람 2019-12-05 12:52:36
사람을 자살로 모는 수사가 정의로운 수사인가. 세계 어느 검찰이 재판 전에 사람을 이렇게 죽이는가(과거 국정원 파견검사 포함). 검찰은 인디언 기우제 수사와 가족인질극을 즉각 중지하라. 그대들이 아무리 정당한 수사라고 말할지라도, 사람을 자살로 모는 수사는 잘못됐다. 언론은 사람이 죽었는데, 왜 이리 조용한가. 검찰 막무가내 수사를 비판하는 건 언론의 역할이 아닌가. 법조 출입처 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