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해찬, 특검 거론하며 검찰에 초강력 경고
[영상] 이해찬, 특검 거론하며 검찰에 초강력 경고
“검찰, 유서에 무슨 내용 있는지 두렵지 않다면 왜 무리한 압수수색?”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특검까지 거론하며 검찰에 초강력 경고를 보냈다. 이해찬 대표는 4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검찰이 숨진 특감반원의 유서와 휴대전화를 압수수색으로 가져간 것에 “검찰이 결백하다면 지금이라도 검경 합수단을 꾸려 모든 증거와 수사 과정을 상호 투명하게 공개하고 검경이 함께 투명하게 진상을 밝혀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민주당은 특검을 통해서라도 이 사건을 낱낱이 밝히겠다”고 경고했다.

이해찬 대표는 지난 4월 패스트트랙 법안 제출 과정에서 발생한 국회 폭력 사태 수사에도 “자유한국당이 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 조정을 막도록 하기 위해 검찰이 한국당 의원들의 패스트트랙 위반을 확인했으면서도 기소하지 않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해찬 대표의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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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12-04 17:35:51
이해찬이나 이인영이는 맨날 절대 그냥 두지 않겠단다. 좀 한번 해봐라. 말로만 하지 말고....
결론은 윤짜장이 해찬이 따위는 하찮게 여긴다는 인증 영상

바람 2019-12-04 13:42:44
패스트 트랙과 관련된 국회법을 위반한 한국당 의원 58명은 왜 아직 조사하지 않는가. 검찰은 한국당말은 강력한 요구고, 국민은 말은 중요하지 않은 요구사항인가. 검찰이 언제부터 이런 선택적 수사를 하며 국민과 법 위에서 놀고 있는가. 그리고 사람을 자살하게 모는 수사는 민주주의 수사방식이 아니다. 그대들의 수사방식은 매우 잘못됐다. 검찰과 법조 출입처 기자단(검찰발 기사)만 정의인가. 이럴 거면 판사가 왜 필요하나. 검찰 여론재판으로 끝내면 되는 것 아닌가. 검찰은 더는 사람을 자살로 모는 수사와 여론전을 그만두고, 국민의 인권과 방어권 그리고 무죄추정의 원칙을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