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한국언론, 서로 아프지 않을 정도로만 비판한다”
“한국언론, 서로 아프지 않을 정도로만 비판한다”
[언론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 언론 신뢰도 높이기 위한 제언…보도 일관성·다원주의 현실 강조 속 정파적 극단성 우려, “서로 가혹하게 비판하며 언론인 정체성 형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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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민 2019-12-02 11:36:08
기사 정정을 요구합니다. 한양대 신문방송대학은 없습니다. 언론정보대학입니다.

islam 2019-12-01 17:25:57
감정과 편견을 버리고 이성과 지성에 의해 판단할 때 참종교와 거 짓종교를 구별할 수 있다.

하나님은 참선지자와 참종교를 증명 하기 위해 여러 기적과 예증을 보여 주셨다.

이 웹 사이트 는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 한다 :

1- 꾸란은 문자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가?

2- 무함마드 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선지자인가?

3- 이슬람은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참종교인가?

( 이슬람의 진실을 밝히는 증거 )

https://k1438.blogspot.kr/2016/12/blog-post.html

I======l

((( "삶의 의미" )))

https://youtu.be/NFJHyCau5v8

바람 2019-12-01 17:10:50
그대들은 언론인을 다분히 무시한다. 현시대 언론구조는 대주주와 출입처 언론 그리고 선택적 중립이다. 소수 정치검사가 문제를 일으키듯, 언론도 마찬가지다. 언론인 대부분은 열심히 한다. 그러나 출입처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하는 기자나 대주주에 충성해서 진급하려는 기자 그리고 진보정부에서 간섭을 안 하니까 무책임하게 ~관계자 무적 키워드를 사용하는 기자가 문제다. 언론이 초능력자인가. 모든 것을 비판한다는 것 자체가 그들의 범위를 넘어선다. 기득권의 문제를 바라봐야지 자꾸 도덕성만 말하는 것은, 현재 시진핑이 하는 정치 정책 아닌가. 진보정권에서 언론은 왜 대주주와 기업을 비판하지 않는가. 이것도 선택적 도덕인가. 그리고 체급이 다른데 어찌 모든 것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내가 요구하는 것은 책임 있는 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