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영상] 심상정·윤소하, 나경원 맹비난 “미국에 선거 도와 달라고 갔나?”
[영상] 심상정·윤소하, 나경원 맹비난 “미국에 선거 도와 달라고 갔나?”
“일본 가서 ‘총선 전까지 화이트리스트를 풀지 말아 달라’ 부탁할지도”

방미 당시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미당국자 북미회담 시점 관련 발언이 일파만파를 낳고 있다. 정의당은 나 원내대표 발언을 강하게 비난했다. 28일 정의당 상무위원회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초당적 외교를 하러 간 줄 알았더니 미국 측에 자유한국당 선거 도와달라고 간 것이냐”고 비난했다. 이어 윤소하 원내대표도 “이러다가는 일본에 가서는 ‘총선 전까지 화이트리스트를 풀지 말아 달라’, 기업들을 만나서는 ‘총선 전까지 투자를 유예해 달라’ 이런 부탁까지 할지 모르겠다“고 비꼬았다. 두 대표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바람 2019-11-28 15:12:19
    현재 한국당의 행동은 보수주의와 결을 반대한다(거의 극단주의에 가깝다.). 보수가 보수답지 못하면 우리는 어디서 균형과 견제 그리고 법을 존중하는 보수를 찾아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