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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부결’ 놀란 YTN “비전·정체성 구심점 찾아야”
‘노종면 부결’ 놀란 YTN “비전·정체성 구심점 찾아야”
예상 밖 결과에 충격, ‘공정방송’ 방향성 둘러싼 쌓인 피로감 지적… 노종면 개혁안에 이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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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29 04:03:35
언론의 적폐현상은 사주에서만 오는게 아니었다는거지...언론 구성원의 적폐화

국민 2019-11-24 19:56:17
노종면도 아니란 거지!!!

아나콘다 2019-11-24 16:23:09
방송사는 다른데 똑같은 기사와 똑 같은 내용 밖에 없어. 그냥 한명이 취재해도 될듯. 뭐하러 비싼 연봉주고 다 데리고 있지? 너무 비효율적임.

바람 2019-11-24 13:06:53
딱 보니, 법조 출입처 기자단 카르텔이 다 반대했겠네. 검사와 친해져야 기자의 신분도 상승하고, 검사는 변호사가 돼도 전관예우가 있으니까, 기득권에서 멀어질 일이 절대 없다. 이런 긴 인연의 동아줄을 끊으려고 하니 어느 기자가 저항하지 않겠는가. 검찰개혁은 공수처도 문제지만, 법조 출입처 기자단 카르텔을 해체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 난 투잡/쓰리잡하면서 차 사고 집 사야 한다는 사람을 많이 봤다. 열심히 하니, 응원해줬다. 그런데 내가 만난 투잡하는 사람들은 최저임금 인상에 다 반대했다. 일이 빡빡하여지면 투잡을 못한다는 간단한 이유였다. 당시는 충격(투잡이 노동생산성 추락의 근본 원인이다)이었지만, 인간의 탐욕이 없었다면 닷컴 버블/서브 프라임사태/일본 부동산 붕괴는 없었을 것이다. 탐욕에 노종면이 졌네.

스타듀 2019-11-24 12:57:03
KBS 처럼 반 이상이 적폐니 문닫는 것만이 정답이라는 얘기지. 식견에서 노종면도 크게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거긴 그 반대이유로 그 조차도 못받아들이는 상태라는 얘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