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윤소하 “내일 한국당 패스트트랙 수사 더딘 검찰 항의방문”
[영상] 윤소하 “내일 한국당 패스트트랙 수사 더딘 검찰 항의방문”
“국정감사 끝났는데 한국당 어떤 의원도 출석할 생각 안 해”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의 패스트트랙 폭력 사태 관련 더딘 검찰 수사에 항의하러 가겠다고 밝혔다.

윤소하 원내대표는 11일 당 상무위원회에서 “ 패스트트랙 폭력사태와 관련해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정감사가 끝나면 검찰에 자진 출두하겠다고 밝혀왔지만 국정감사가 끝난 지 한참이 지나도 한국당의 그 어떤 의원도 출석할 생각을 하고 있지 않다”고 비난했다.

윤 원내대표는 내일 검찰 항의방문을 두고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지만 한국당 의원들은 예외라는 잘못된 사례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윤 대표의 관련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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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현 2019-11-11 23:50:51
정치권이 자꾸 검찰권에 간섭을 하지?

국민 2019-11-11 23:48:15
검찰이 다 알아서 한다..
정의당 너희나 잘해라!!!

바람 2019-11-11 16:29:47
헌법 주의자라던 윤 총장 뭐하는가. 고발이 있었다면 신속하게 수사하라. 진보/보수 가리지 말고, 철저하고 빠르게 수사하는 게 원칙 아닌가. 그리고 한국당은 국정감사 끝나고 패스트 트랙 수사를 받겠다고 말한 약속을 지켜라. 말은 곧 신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