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한겨레노조 “대표이사 살신성인으로 위기극복 나서라”
한겨레노조 “대표이사 살신성인으로 위기극복 나서라”
조국 사태, ‘한겨레 라이브’ 위기 극복해야… “윤석열 관련 보도 조합원들 보호하겠다”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스타듀 2019-10-23 21:11:16
뉴스공장이나 유튜브 들으면 되는데 한겨레가 무슨 필요냐. 굳이 고쳐서 쓸 필요가 있나. 이번에 주니어 기자들 난리친거 아주 좋았어. 고칠수 없을 만큼 개판이라는걸 보여주드만. 기자가 뭔지 배울 기회도 없었던 언론플레이나 일삼는 조폭 신참들에 거기밀려 눈치나보며 유명 무실한 편집부라니.. 문닫기전 마지막 퍼포먼스로는 꽤 멋지더구만. 니들 착각대로 잠시 문제가 있어서 거듭나면 되는게 아니라 기성언론 자체의 급격한 몰락이 진행중인거야. 우린 그걸 목격중이고.

바람 2019-10-23 19:25:54
새로운 시도는 성공보다는 실패확률이 매우 높다. 잘 모르는 새로운 분야를 어찌 쉽게 개척하겠는가. 실리콘 밸리를 보라. 실패에 대해 지원을 해줌으로써, 더 큰 성공을 만들어낸다. 한겨레 기자들은 새로운 부분에 진출해서 바로 성공할 수 있는가. 한겨레라이브에 대한 비판보다는 한 번 더 응원해줬어야 했다. 이런 한 번의 잘못을 경영실패로 몰아가는 행위가 관행과 관습을 만들고 변화를 거부한다. 보수의 위계 문화를 지적했던 이들이, 변화를 두려워하고 변화의 선두에 서는 사람을 무작정 비판하는 걸 보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마라토너 2019-10-24 14:50:10
여전히 한겨레를 사랑하고 아끼는 주주로서, 한겨레에서 발행하는 숱한 잡지들의 수익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하다.
한겨레 라이브를 포함해 수익이 나지 않는 매체는 정리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