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윤소하, 노회찬 ‘모기 반대 에프킬라’ 꺼내며 4당 공조 강조
[영상]윤소하, 노회찬 ‘모기 반대 에프킬라’ 꺼내며 4당 공조 강조
심상정도 여야 4당 공조로 패스트트랙 안전하게 처리 촉구

22일 정의당이 지난 4월 패스트트랙 공조를 이끈 여야 4당 공조 복원을 민주당에 강하게 촉구했다. 민주당이 공수처법 자체를 반대하는 한국당과 원내 교섭단체 3+3 회동을 해봐야 통과시키기 어렵다는 것.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이날 의총에서 “‘모기들이 반대한다고 에프킬라 안 사냐’는 말은 故 노회찬 원내대표가 공수처 설치를 두고 한 말”이라며 “모기를 배려할 게 아니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여야 4당이 만나 ‘해충박멸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와 심상정 대표의 여야 4당 패스트트랙 공조 테이블 복원 필요성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스타Q 2019-10-23 09:23:47
정의당이 있긴 한건가요?

박동현 2019-10-23 07:41:11
특정상품이 노출되도 되나?

국민 2019-10-23 07:39:08
여-야 구별이 안되는 정의당은 내년 총선 이후 자연소멸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