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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윤석열도 별장 접대” 보도 역풍
한겨레 “윤석열도 별장 접대” 보도 역풍
언론계 “윤중천 발언 보도가치 없었다” 평가 많아…한겨레 내부 “궁지에 몰리는 느낌”
“조선일보 채동욱 혼외자식 보도 연상…한겨레 타격 불가피” 지적도…후속보도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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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화이티 2019-10-12 09:35:36
윤중천이 그랬잖아
차명폰2개 줬다고

몽이 2019-10-12 08:50:30
여환섭? 여환섭이 누구인가? 나는 여환섭보다 하어영을 신뢰한다.
검찰은 윤석열 의혹에 대해 한겨레21 주장대로 수사한 적이 없다.
한겨레21의 논점을 왜곡하지 마라.

한겨레21의 논점이 "윤석열이 성접대를 받았다 아니다"가 아니라
검찰이 덮었다, 이고 이건 의미있는 보도 같은데?
한겨레 기사 뜨자마자 기레들이 마치 검찰의 의뢰를 받은 듯 이 의도를 왜곡하기 시작했는데.

하필, 정철운이... 왜 이런 글을 썼을까.

로켓맨 2019-10-12 07:06:21
한겨레가 한걸레 기레기되었네.

하포 2019-10-11 23:33:43
한겨레21과 이를 팩트체크한 중앙일보가 확보한 관계자의 진술에 의하면 윤중천은 대검조사단과의 면담에서 윤석열을 별장 접대했다고 말했다. 여환섭 당시 검찰 수사단장은 국감에서 윤중천이 검찰수사단에 와서는 이전의 윤석열에 대한 발언을 부인했기 때문에 또한 2013년의 수사기록에 윤석열 이름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더이상 조사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발언했다. 즉 윤중천의 이전 발언 확인외에는 어떤 조사도 수사도 없었다는 것이다. 검찰수사단은 관련 조서를 작성하지 않았다. 따라서 윤중천이 대검조사단 면담에서 윤석열에 대해 한 발언을 검찰수사단에서는 부인했다는 사실을 뒷받침할 물적 자료는 없다는 게 된다. 결론적으로 검찰은 윤석열 의혹에 대해 한겨레21 주장대로 수사한 바 없다.

박진우 2019-10-11 22:57:10
한겨레가 정신줄을 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