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플러스’를 오픈합니다
‘미디어오늘 플러스’를 오픈합니다
[사고] 정기독자와 후원회원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미디어 먼데이’와 ‘미디어X’, 주간 미디어오늘 지면 보기 등

미디어오늘 정기독자와 후원회원을 위한 ‘미디어오늘 플러스’를 오픈합니다.

http://plus.mediatoday.co.kr/

‘미디어오늘 플러스’는 월요일마다 진행하는 밋업 프로그램, ‘미디어 먼데이’와 프리미엄 버티컬 콘텐츠, ‘미디어X’를 통합한 플랫폼입니다.

미디어오늘 정기독자와 후원회원은 월요일 저녁에 진행하는 ‘미디어 먼데이’에 무료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강연과 토크쇼, 취재 후기, 세미나, 좌담회, 스터디 그룹 등 다양한 형태의 저널리즘 이벤트를 교차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먼데이’ 참가 신청도 이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참고 : 뉴스가 아니라 관계와 가치를 팝니다, 미디어오늘 미디어 먼데이 운영기 (월간 신문과방송)

‘미디어 먼데이’의 콘텐츠는 주간 오프라인 지면에 게재되고 있습니다. 온라인과 포털에는 송고되지 않고 ‘미디어X’에 게재돼 정기독자와 후원회원만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미디어오늘에서 진행했던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와 ‘콘텐츠의 미래’ 컨퍼런스 등의 콘텐츠 역시 ‘미디어X’에 아카이빙할 계획입니다. 아직은 콘텐츠가 많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미디어오늘의 정기독자와 후원회원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미디어오늘 플러스.
▲ 미디어오늘의 정기독자와 후원회원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미디어오늘 플러스.

 

이밖에도 주간 미디어오늘 지면 보기도 이곳에서 가능합니다.

과거 기사 검색도 정기독자와 후원회원을 위한 유료 서비스입니다. 미디어오늘은 현재 비로그인 방문자의 3개월까지만 기사 검색이 가능합니다. 미디어오늘은 현재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에서도 과거 기사 검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오늘은 지난 2012년 ‘미오친구’라는 이름으로 유료화 서비스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적 있습니다. 미디어오늘의 믿음은 저널리즘은 공공재고 모두에게 접근성이 보장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디어오늘 플러스’와 별개로 미디어오늘의 모든 기사는 무료로 공급됩니다. 다만 미디어오늘을 후원하는 정기독자와 후원회원 대상으로 커뮤니티 콘텐츠와 컨퍼런스와 세미나 등의 부가 콘텐츠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독자 여러분, 미디어오늘은 전국의 언론 노동자들이 모여 만든 비영리 언론입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게 언론의 사명이라면, 만약 언론이 스스로 권력화하고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지면에 반영하고 진실을 왜곡하고 외면할 때 언론 권력은 누가 감시하고 비판할 것인가, 미디어오늘은 이런 문제의식에서 24년 전인 1995년 5월에 창간했습니다.

한국 사회는 더 많은 질문과 토론이 필요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언론 개혁에 대한 열망이 높습니다. 미디어오늘 정기독자 또는 후원회원에 가입해 주십쇼. 더 좋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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