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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영장기각에 신문들 일제히 “이례적” 
조국 동생 영장기각에 신문들 일제히 “이례적” 
[아침신문 솎아보기] 조선일보 “돈 전달자는 구속, 돈 받은 조국 동생만 불구속” 한겨레·경향도 이례적 상황 지적…유시민 ‘알릴레오’ 인터뷰 편집 논란도 도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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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숙 2019-10-10 12:13:06
이게 나라냐! 돈준 사람은 구속 돈 받은 사람은 기각??
명재권 판사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삼권분립 체제를 무너뜨렸습니다. 당장 판사직 사퇴를 촉구합니다.

북벽 2019-10-10 11:39:35
어떤 18새끼가 기각했는지 이름을 밝혀라

국민 2019-10-10 14:42:59
돈먹은 놈 기각?? 정경심도 기각 예고?? 검찰은 권력에 굴하지 말고 엄정하게 수사하라!!!

스타Q 2019-10-10 15:08:58
문재인과 조국은 내로남불의 끝판왕.

박진우 2019-10-10 15:11:50
법원은 이미 문재인 손에.검찰만 잡으면 된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