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윤상현, 총리에 안보 얘기하다 “조국, 혁명의 배신”
[영상] 윤상현, 총리에 안보 얘기하다 “조국, 혁명의 배신”
진보의 배신 드립에 이낙연, “법 안 지켰는지 아직 단정하기엔 빨라”

27일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윤상현 한국당 의원이 이낙연 총리에게 난데없는 혁명을 거론했다. 윤 의원은 이 총리에게 “진보정치는 안보가 강력하게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그 뜻을 펼칠 수가 있습니다. 현 상황은 아무리 봐도 진보에 대한 배신 같아 보인다”고 말했다. 언뜻 보면 안보를 잘해야 진보정치가 폭넓게 대중화된다는 의미로 해석돼서, 다음 질의는 안보에 관한 질의로 이어갈 듯 보였다. 하지만 질의는 안보 관련인 듯하면서 조국 관련 질의로 넘어가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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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2019-09-29 00:56:42
저사람 박그네한테 누님이라하고 30만원 밖에 없는 두환이 배신하고 롯데로 넘어간 그분?
한동은 쥐죽은 듯이 있더니 다시 나타났네..

바람 2019-09-27 21:19:35
요즘 자주 느끼는데, 언론/검찰/한국당이 이렇게 밀어붙일 줄 알고, 노 전 대통령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지키려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구나. 대주주 언론의 선동과 칼춤 추는 검찰이, 한 가족과 주변 지인들 사이를 이렇게 파괴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