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만 교수 “언론의 정파성이 삼켜버린 국익”
강준만 교수 “언론의 정파성이 삼켜버린 국익”
“승자독식 체제, 상시적 내로남불…오남용으로 걸레 된 ‘국익’”
“정파성은 민주-반민주, 진보-보수 경계 초월하는 상위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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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바로서야 2019-09-12 12:50:30
한국에서 정론에 대한 논의는 집어쳐라
한국에 뉴스타파 외에는 정론이 없다는걸 외국인도 다 안다.
언론이 정부가 주는 광고, 기업이 주는 광고만 받아먹고 사는데
승자독식의 세계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
스스로 언론인이 아닌 광고맨으로 전락한 편집장들과
기자를 풀어 광고매출에 전념하는 언론사
기사-광고 엿 바꿔먹기,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찌라시와 가짜뉴스의 범람,
이런걸 언론사들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그렇다고 정부가 나서서 제한할수도 없다.
쓰레기는 그냥 쓰레기 취급하면 된다.

안춘호 2019-09-11 22:43:10
뭔? 마리여. 돈만주면 자식도 부모도 팔아먹는 세상이 된거지. ㅎㅎㅎ 제발 돈이라도 마니바다라 좀비 기레기들아. 멸국시대

바람 2019-09-11 12:15:41
대주주에게 삼켜져 버린 언론의 정의. 이로 인해 탄생한 혐오/복붙 저널리즘. 진실도 기사량으로 묻어서 거짓으로 만드는 현실. 의혹과 사건에 대해 대주주와 정파적 이익에 따라 현저한 보도량의 차이. 한국언론은 대주주의 개입이 너무 크고, 이를 보여주듯 똑같은 타겟/의혹 보도만 가득하다. 내가 유튜브 시사를 자주 보는 것은, 그나마 대주주는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을 말하는 여러 사람이(언론인 포함) 많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