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의 길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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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언련 시시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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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근 2019-09-10 10:52:42
진영논리 오지네. 역시 늙으면 집에서 개나키워야...

시원합니다 2019-09-10 10:11:26
기자들이 기레기가되가는건 시대정신인거 같다. 조선일보는 고약하고 나머지신문들은 멍청해져만 간다. 미디어가 병들고 다 죽어간다.

나주니 2019-09-10 09:36:29
현재 그 관급공사 문제는 해명이 된 것으로 아는데....어느 사무관때처럼 딱 고만큼만 아는 자들이 큰 그림 못보고 시류에 편승하려는 걸 위에서 말린것 아닌가?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보도를 주저한 것을 그런 식으로 매도하면 않되지

스타듀 2019-09-10 00:11:16
아무도 돈주고 보지않는 종이신문이 재벌들이 조중돈에 던져주고 남은 광고료 부스러기 받아서 싼값에 여대 인턴들을 대거 고용하면서 여대 학보수준으로 전락한지 오래인거 누가 모르나. 대한민국이 여혐공화국이라는걸 증명하려는 사명감에 불타 하루종일 페북 뒤져서 기사랍시고 올리더니 하다하다 성신여대 기숙사 에어컨 안달아준다거나 버스기사가 여혐 낙서 붙였다거나 누가 고양이를 죽였다는 단독 기사를 보고 공해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느낀지 오래. 이번에도 120만개 기사에 한경오도 같이 잔치를 벌이구선 뭐하나 밝힌게 있었나? 대가리수만 많지 김어준 발가락에 때만도 못한것들. 신나게 같이 패다가 막판에 분위기보고 몇번 주저거리구선 뭐 칼이 무뎌져?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 세상 어지럽히지말고 차라리 나가서 인형눈깔이라도 붙여.

알고싶다 2019-09-09 23:54:04
속시원한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