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기자 추가 성명 “어용언론 조롱 받아”
한겨레 기자 추가 성명 “어용언론 조롱 받아”
주니어 기자들 대자보에 중견급 지지 성명 이어져… “문재인 정권서 무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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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9-09-09 17:15:19
노무현을 죽인 것은 진보/보수신문을 따지지 않고, 기사와 혐오만 무한 생성하는 그대들 언론이었다. 기사량만 봐도, 이 시대의 나치독일 괴벨스는 언론이다. 마치 후보자를 검증하는 척하면서 기사를 쓰고(조국 장관은 2주 만에 만 건), 자기들은 깨끗한 언론인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굉장히 이중적이다. 국민은 검증하라고 했지, 수만 건의 기사량으로 혐오를 만들어 사람을 죽이라 하지 않았다.

손명국 2019-09-09 17:20:00
어용 언론 같은 소리 하고 있네...박근혜 정권때 한겨레가 도데체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날 뿐만 아니라 노무현 서거전에 니들이 뭘했는지는 생생히 기억한다.

손종규 2019-09-09 17:43:38
(계속)
기사철회에 대한 편집국장 사퇴주장은 그대들의 권리다.
그러나, 시대에 뒤떨어진 정파논리에 숨어 사실관계 취재 의무를 내팽겨치면서 '조국보도참사' 운운하는 꼴은 본말전도의 코미디.

내가이명박아바땁니꽈 2019-09-09 18:25:28
한걸레에 있는 초짜기자들 대다수가 안철수 지지자들이라 다르긴 다르네 한걸레 걸레질하고 자빠졌다 진짜

손종규 2019-09-09 17:41:45
시대에 뒤떨어진 정파논리로 자신들의 문제를 감추지 마라.
민주당 기관지 소리를 듣는다? 민주당 지지자 문재인 지지자들이 정권이 무엇을 해도 지지한다고 생각하는가?

'조국보도참사' 이 말은 뉴스생산자가 아닌 뉴스소비자들의 몫이다.
대자보에서 언급한 '사모펀드의혹' 등 타 언론이 제기한 각종 의혹이 타당하다면 그대들이 취재해서 밝히면 되는것 아닌가?
구독자가 아닌 기자가 '조국보도참사'를 언급한다? 거꾸로 됐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한겨레는 그대들 말로 '조국보도참사' 행태를 보였다.
방관만 하고 사실관계 취재를 하지 않았다. 인정하는가?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그대들은 방관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