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논란 끝에 조국 법무장관에 임명
문 대통령, 논란 끝에 조국 법무장관에 임명
한상혁 방통위원장 최기영 과기부 이정옥 여성 등 장관 6명 임명

문재인 대통령은 논란이 됐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재가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9일) 오전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9월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민중의소리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9월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민중의소리

 

임명 재가 대상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최기영, 법무부 장관에 조국, 여성가족부 장관에 이정옥,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한상혁,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 조성욱, 금융위원회 위원장에 은성수라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임명장 수여식을 한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류영식 2019-09-09 16:50:48
문재인과 조국에게 대실망.

바람과 평화 2019-09-09 16:49:06
문재인대통령은 앞으로 공정 정의 이런 얘기 마세요.

정철욱 2019-09-09 16:36:58
못된 문재인과 조국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