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0% 실종 시대, 방송의 길을 고민하다
시청률 10% 실종 시대, 방송의 길을 고민하다
[성상민의 문화 뒤집기]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한 '호텔 델루나'의 시청률은 12%…중장년 층 습관적 TV 시청 외에는 흥미 프로만 골라 보는 시청자 모습 뚜렷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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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2019-09-09 14:42:27
요즘 유투버들이 적극적으로 활동 하면서 TV를 안보게 된다. 오히려 훨 좋다. 대중매체라는 힘을 이용하여 정보를 이용 할려는 언론에 기대가 점점 없어지는 것도 이유고..... 시청률을 올리고 싶으면 지금 정치인 특히 자한당에 비리들을 특집으로 만들어 봐라.100% 시청률 오를거다. 물론 자한당에 방문은 준비를 해야하고.... 그리고 유투브 보면 현재 우리나라와 일본에 무역 전쟁으로 인한 각나라들 댓글을 알려 주는게 있는데 무척 흥미롭다. 참고하시라고 알려 주는거다.

여춘배 2019-09-09 11:34:44
떴다 장보리가 아니라 왔다 장보리입니다 기자님,,,

과객 2019-09-09 08:57:34
공중파라고 해서 접대받고 우선 순위되는 시절은 갔습니다. 중장년층도 유튜브를 보는 시대인데..언제까지 공중파운운할건가요..? 게다가 KBS가 가장 무난한거겁니다. 잘 하느게 아니라...실험적인건 오히려 MBC죠...다만, 그 과정에서 시청률을 쫓다보니 장성규 같은 일이 생기는거고...

스타듀 2019-09-08 21:17:17
고민은 알아서 하고... 다른 모든 사회분야와 마찬가지로 경쟁력이 떨어지면 구조조정도 하고 그래도 안되면 도태되면 되는거다. 왜 특별 할라고 하는거지?

바람 2019-09-08 14:43:46
많은 방송사(지상파+4개 종편+민영방송)와 각종 스트리밍 서비스가 등장하니, 경쟁과 출혈은 당연하다. 경쟁을 계속하다 보면 1~5위까지만 국민의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는 방송의 공익성과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지만 판단하면 된다. 공익성을 해치고 꼼수만 부리는 방송사는 국민이 직접 투표로 없애면 된다. 국회의원을 뽑는 것은 국민이다. 국회의원이 과방위를 통해 제재하거나 방송 공익에 관한 새로운 법을 입법하면 된다. 즉, 국민의 공익을 위하는 국회의원과 당을 뽑는다면, 꼼수(공익은 관계없이 오직 수익과 시청률)를 부리는 막장 방송사는 자연스레 퇴출당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