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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폭로한 ‘밀정’ 이정 현충원 위패 논란
KBS가 폭로한 ‘밀정’ 이정 현충원 위패 논란
서울현충원 ‘밀정’ 이정이 아닌 동명이인 독립유공자 위패 주장
KBS 보훈처 공식 기록에 따라 위패 안치 보도 흠결 없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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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주 2019-09-04 12:18:55
너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독립운동하신분들이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하고 계실겁니다.

헬호크 2019-09-04 09:32:57
KBS는 일본 기밀문서로 청산리 전투 부대원이 일본에 직접 밀고한 내용을 보도했다. KBS는 1920년 청산리 전투 전 그해 7~9월까지 독립군 동태 등을 기록한 진중일지 저자가 김좌진 장군 비서였던 이정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이 공로로 1963년 건군훈장(독립장)을 받았다.

건군훈장을 받은 이유가 일본에 독립군 동태를 진중일지로 기록해서 직접 밀고한 공로라고?

바람 2019-09-03 19:40:24
"다만 보훈처가 이정 A와 이정 B의 공적조서를 뒤섞어놓은 것은 보훈처가 소명하고 책임지고 구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KBS가 잘 취재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