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한 변상욱 “청년 박탈감 헤아리지 못해”
사과한 변상욱 “청년 박탈감 헤아리지 못해”
청년단체 대표 “어른으로서 말의 무게에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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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2019-08-26 15:59:46
변상욱씨 어른으로써 옳은소리하셨습니다. 백씨는 정치적으로 한국당쪽 사람이라는거 명확한데 무슨 양심으로 나발대는지... 젊은게 무슨 벼슬이냐

파리대왕 2019-08-26 14:14:13
변상욱 대기자는 독재시절 말한마디에 죽을수도 있던 상황에서도
몸으로 방송실을 막고 국민에서 진실을 전하려 목숨을 걸었습니다.

지금 이 나라에 제대로 된 기자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이런 기사 자체가 나오지 않았겠지요.
독재찬양하는 것 또한 민주주의에서는 죄가 되는 것인데,
마치 친일매국노가 해방되니 독립군 때려잡던 것과 데쟈뷰가 됩니다.

바람 2019-08-26 12:07:29
한국당 청년대표였군. 결국, 정치적 집회를 2030의 여론인 것처럼 선동했네.

자유한국당 청년조직 2019-08-26 11:26:42
백경훈 대표는 지난해 자유한국당에 공천을 받고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에 출마

백경훈 대표는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이 설립한 민간단체 ‘청년이여는미래’의 대표이자 자유한국당 청년특별위원회 위원

수꼴 2019-08-26 10:37:19
이런게 좌파식마인드인가요?
나랑같은길 아니면 모두 척살?
이번 사건은 좌우 떠나서 사회적 이슈되는건데 자기사람 감싸려고 "수꼴"?
YTN 잘 선택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