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에 조국 기사 몇 개 나왔을까 세어보니
오늘 신문에 조국 기사 몇 개 나왔을까 세어보니
[아침신문 솎아보기] 확연히 드러나는 경향·한겨레 논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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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9-08-26 15:19:39
조국 기사만 2주 만에 만 건이 넘었다. 최저임금 보도 때와 다른 게 뭐가 있나. 이것이 검증인가, 아니면 인민재판인가. 언론이 지향하는 민주주의가 이런 것인가.

최영한 2019-08-26 14:54:42
한,경,오 그리고 서울,고려,부산대 총학들~!
참으로 실망스럽다.
민주,진보,지성의 상징으로 인식되었던 언론과 서,고,부 총학들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어찌 이리도 관심이 많은지,,, 너희들이 지난 국정농단 세력들의 법무부장관들 임명때도 그리 하였다면 농단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그 땐 옳았고, 지금은 틀리다? 이건 아니잖아,,,
팩트를 알아보고 나서야지 못된 정치패거리와 기레기들의 자극성 정보에 이다지도 무분별하게 나대는게 과연 지성인 다운걸까?

추신: 웃기는 건 뜻있는 시위인데 왜 대형마스크에 야구모자 잔뜩 눌러 쓰고 하니? 한,경,오는 또 못된 버릇이 나오는 구나~!

류호성 2019-08-26 13:40:19
정치인들 총선 준비하느라 바쁘네용 진짜 잘뽑아야지

김선주 2019-08-26 12:53:16
그렇게 쏟아냈는데도 아직까지
조국이 딸 대입에 어떤 관여를 했는지 증거 하나도 못찾았다는 사실을 꼭 보도해주세요.

황진우 2019-08-26 10:38:31
나도 청년들의 심정에 공감하지만 나라를 위해서는 개혁을 위한 적폐청산이 먼저다.
풍전등화 적폐들의 발악에 휩쓸려 촛불을 들면
나라를 바로 세울 절호의 기회를 잃고 왜구 나베의 식민지로 돌아간다.
조국은 적폐청산 후 조지자.
지금은 개혁이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