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심상정 데스노트, 조국 아닌 지소미아·규제완화
[영상]심상정 데스노트, 조국 아닌 지소미아·규제완화
“한국당, 경제위기 공포 마케팅만 몰두”...당 대표 취임 한 달, 정의당의 길 밝혀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9일 당 대표 취임 한 달을 맞아 정의당이 나아갈 길을 밝혔다. 심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소미아 폐기와 외교·안보 위기를 틈탄 무분별한 환경, 노동, 안전 규제완화 흐름에 제동을 걸었다. 또 자유한국당엔 “경제 불안 심리 증폭 시켜 경제활동 의욕을 꺾는 경제 포기정당의 길을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취임 한 달을 맞은 심상정 대표의 간담회 주요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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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우 2019-08-20 14:01:20
독도를 한국 영토로 인정, 백색국가 복귀, 위안부/강제징용 배상/보상과 일왕의 사과를 선결조건으로 연장해줄 수 있다.

바람 2019-08-20 11:23:59
아베의 경제보복은 지나치게 극단적이어서 그 부작용 또한 컸다. 한국이 항복할 거라고 당연하고 너무 일방적인 생각이, 일본 정치 수준(자민당 독재, 반대의견이 사라진 정치)을 보여줬다. 지소미아는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가 이미 해버린 국제약속을 어찌 쉽게 깨버릴 수 있을까. 신뢰는 국가 간에도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지소미아를 유지하면서 일본에 정보를 주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 게 부작용이 가장 적을 것 같다. 유지하되 거의 무력화해 가는 방법이 한국의 국제신뢰를 지킬 방법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