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맹’보다 위험한 자들은 누구인가  
‘사노맹’보다 위험한 자들은 누구인가  
[기자수첩]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사노맹’ 논란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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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 2019-09-04 13:56:30
민주주의에 '자유'를 붙인 애들 보면 참 웃긴게 이승만으로부터 노태우 전 대통령까지는 정권에 반하는 사람들의 말하는 자유마저 박탈했는데 그 거대한 정권들에 반기를 들고 민주주의를 쟁취하고 정착시킨 사람들이나 단체에 좌빨이라는 낙인을 찍고 못살게 군다는 거죠.
김영삼 전대통령 대에서 민주주의의 씨를 뿌리고 김대중 전대통령 대에서 싹을 틔워 노무현 전대통령 시기에 잘 가꿔 이제 열매를 수확하려나 했더니
이명박 전대통령 대에서 가지치기 한답시고 난도질을 하고 박근혜 전대통령 대에서는 뿌리까지 뽑아버릴 작정이었다.
시민들이 하나되어 촛불로 다시금 민주주의를 살리려는데 전 정부의 난도질에 앞장서 온 사람들이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방해만 하고 앉아있네.
이제 그만 철 좀 드시길...

야차 2019-08-18 21:35:00
민주주의 좋아하고 자빠졌네. 사회주의가 뭐고 민주주의가 뭐고 독재가 뭐고 친일파가 뭔지 모르는 한심한 인간들

바람 2019-08-18 16:17:42
조금 극단적이었다고 비판할 수는 있겠지만, 민주주의는 공짜로 이루어진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