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난민’ 그 뒤 1년
‘예멘 난민’ 그 뒤 1년
[미디어 현장] 김영화 시사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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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비 2019-08-13 13:18:45
기껏 읽고 나니, 기사 조회수 올려 준 댓가로 돈을 받고 싶은 내용이네. 난민이라고 뭉뚱그려진 집단 속에 N개의 고유한 역사가 있는게 무슨 기사 가치가 있나? 시사인 기자들의 역량이 의심스러운 기시. 차라리 브런치에 올리지

바람 2019-08-10 18:54:13
미국/독일/영국/프랑스와 일본을 비교해보면 안다. 배척과 혐오는 나라를 영원히 한쪽으로 고립시킨다.

11 2019-08-10 14:34:27
기자야니도 돈받았니 난민자덜이 첨엔 힘이업으니가만있지 독일보면 알잔아 저들 수가늘어나면 감당안되는 족속이다.니가 쟈덜하고1달만살아바 그람바로알거다